- 잡담
- 2009/06/28 20:19
한때 '이쪽'에서 신작 뭐시기가 나와 술렁술렁 거리면 '아, 그렇구나. 군대갖다오면 한국에 나와 있으려나- 번역도 해주면 좋을텐데'하는 생각을 했던적이저에게도 있었습니다.이제 인터넷에서 술렁술렁거리면 '간만에 영화 한편 볼까'하는 느낌으로 갖다올 수 있게 되었군요.후하하하 -ㅂ-+ 비바.방학인데다 작업때문에 한동안 바깥출입을 안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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