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케일의 팔에 대해서 전투 돌입 전에 테디가 어째서 앞으로 중요한 일이 남아있는데 왜 그렇게 흐지부지하게 말하나 했었어요. 불확실한 일이라 해도 벌어질 일이 무척 중요하고 힘들테니까 차라리 말 하는게 낫지않을까 하고. 음, 근데 저런 이유였군요. 뭐랄까 처음에 말하지 않은 것에 대해 납득이 되기도 하고 반쯤은 아직도 안 되기도 한 느낌이네요() 제법 소소하다 생각될 수 있는 것에 대해 계속 의문을 가지고 있던 저였습니다()
음 직렬 체인캐스트라는게 1+1+1+1+1의 오차징이에요 1+2+3+4+5의 오차징이에요? 그리고 테실라-오노렐은 원드 없이도 아이스스피어를 썼는데 거기서 '인간이 아니다' 라는 생각은 아무도 안한건가요? 사계의 여왕 때문에?
그리고 왜 아무도 에스틴트에게 카운터를 안먹여본걸까요 초반에..
덧글
필리그란 2008/07/26 20:11 # 답글
아아 수고하셨습니다에서 울컥해버린 저고요...ㅠㅠ;;;으앙으아앙... 왠지 눈물이나요, 막 안쓰러워요...O<-<
다른세상의나 2008/07/26 20:21 # 삭제 답글
근데 케일은 야수화 퀘스트 완료한건가요?...물으면 안되는건가...
A. Carroll 2008/07/26 20:24 # 삭제 답글
잘봤습니다!그런데 이 시점에서 누가 누구의 몸이고 누구의 정신인지 헷갈립니다. (다시 봐야 하나…)
STella 2008/07/26 20:38 # 삭제 답글
정주행하니까 역시 훨씬 이해가 잘 가는군요 ;ㅁ; 역시 심오해요
트리카스 2008/07/26 20:39 # 삭제 답글
이제 몇파트 남은거죠?
아즈 2008/07/26 20:43 # 삭제 답글
ㅎㄷㄷ 으앙 ㅠㅠ 너무 재밌어요
Bentus 2008/07/26 20:44 # 삭제 답글
...테실라 왠지 안타까운... 으어어엉....이제 어떻게 되는 거지...
보르제 2008/07/26 20:46 # 삭제 답글
굉장해요~!!
STella 2008/07/26 20:49 # 삭제 답글
그런데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이런 좋은 작품을 거의 책 8권분량이나 '무료로' 본다는 것이 죄스러울 따름입니다. 진짜 책으로 내시면 좋을건데...
방문자 2008/07/26 20:50 # 삭제 답글
어.. 이건 제가 사계의 여왕을 보면서 계속 생각해온건데원래 인격은 테실라였는데 나중에 에스틴트가 생겨났는데
현재 테실라는 오노렐 몸에 강제 이식? 되고 진짜 몸은 에스틴트가 가지고 있는거잖아요.
물론 에스틴트가 이야기의 중심이기도 하고 테실라의 밝은 부분? 이기도 했으니까 테실라 몸을 가질 수도 있지만 실제로 몸의 진짜 주인은 테실라 아닌가요?;
제가 에스틴트를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이대로면 테실라는 거의 몸을 에스틴트에게 뺏긴 셈이고(극단적으로 생각하면;) 그대로 죽는거 같은데.. 그러면 테실라가 너무 불쌍하지 않나영..
뭐랄까 제가 이런걸 써도 내용이 바뀌는건 아니지만 어째서인지 테실라만 계속 너무 불쌍한거 같아서;
제생각에는 2008/07/27 18:23 # 삭제
원래 인격에는 누가 주인이다, 이런게 없는것 같아요오히려 로렌베일에게 짖밟혀(?)있던 에스틴트가 원 주인일듯..
생겨난게 아니라 드러난거 아닌가..
음.. 아님 죄송하고요..
아즈 2008/07/26 20:59 # 삭제 답글
흑흑 몇번봐도 재미있다는<ㅠㅠ 테실라 에스틴드 둘다 잘되었으면 좋겠네요.
이참에 테실라도 분관국원으로<
아즈 2008/07/26 21:05 # 삭제
아..근데 진짜 누가 누구의 몸에 있는지.. 헷갈려요 o<-<
카오틱마린 2008/07/27 04:10 # 삭제
테실라(에스틴트의 어두운부분)이 오노렐의 몸안에있는겁니다. 그리고 오노렐은 원래 서큐버스였고 테실라와 함께있기위해 사계의여왕의 엄청난 반동을 감수하고 던전밖으로 나온것이구요.
레이폴트 2008/07/26 21:24 # 삭제 답글
란셀 악기 뺏기고 버로우.그 악기는 상대의 히든 카드로.
아아, 안습이군요, 란셀.
바이러스제로 2008/07/26 21:25 # 삭제 답글
34째 컷인가.. 테실라 뒤로 뺀손 오른손인데 그러면 손가락 위치가 말이 안되는거 아닌가요? 왼손이어야 가능한 포즈가 되는 거 같은데..
나루카미 2008/07/26 21:51 # 삭제
제가 저 포즈 함 해봤는데 저 밑에 손가락 엄지손가락이 아니고 새끼손가락으로 가능.
떠돌이검사님 2008/07/26 21:43 # 삭제 답글
한마디로 애스틴트는 테실라의 이중인격중 하나, 검은 테실라또한 이중인격중 하나인데 검은 테실라는 오노렐의 몸을 쓰고 있다 아닙니까???
죽자구나!! 2008/07/26 21:47 # 삭제 답글
테실라도 좀 불쌍하게되었어요 ;;그래도 에스틴트하고 케일하고 나오는 모두가 본관국원으로 가서 평화로운 나날의 끝이있었음좋겠네요 ㅠㅠ
10월쯔음이나 에스틴트 원피스 버젼으로 코스프레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우오우오 기대하고있을께요 !
세류 2008/07/26 22:01 # 답글
아련히 울리는 아레시노의 응원...더욱 가슴을 후벼 파는군요...ㅠ.ㅠ...눈물 속에서도 아름답게 웃을 수 있는 엔딩을 기다려보겠습니다!
A.G.Silver 2008/07/26 22:07 # 삭제 답글
아아...ㅠㅠ 테실라..수고하셨습니다.....ㅠㅠㅠㅠ(깜짝출연 아레시노가 가슴을 울리는군요;;ㅠㅠ)
seio 2008/07/26 22:10 # 답글
아아아아아아............끝인가요........이제........수고하셨습니다...(아직 안끝났는데?!)
죄송합니다 정신이 없어요(횡설수설)
나오키쨩 2008/07/26 22:42 # 삭제 답글
이것으로 한명의 모에캐릭이 또 떠나버리는 건가...
재규어 2008/07/26 23:22 # 삭제 답글
으헝 한명이 퇴장하는군요.....
나긔 2008/07/26 23:32 # 답글
저도 여왕님 패치입니다(읭?)
放浪君 2008/07/26 23:34 # 답글
랩소디의 에머랄드 소드의 막 갖다 붙이기 식의 가사에 오염되서"오뎅 힐! 오뎅 랜드!"
"우리 아기 안~아 주니 김밥이 됬다~"
로 들렸.... OTL
이제 에필로그 군요.
2년 이상 계속되어온 추억의 일단락! 기대하겠습니다.
Keres 2008/07/27 00:09 # 삭제 답글
왜 Emerald Sword 가 안나오나 했습니다 ㅋㅋㅋㅋ
로키 2008/07/27 00:33 # 삭제 답글
우와아아아앙 테실라!!!
lian 2008/07/27 00:37 # 답글
다녀갑니다. 항상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다른 말로 해석하면 '난 항상 네놈의 행적을 지켜보고 있다!!!!'지만...무시해주세요,아 그리고 해석시 반말로 나온건 애교로 넘어가 주세요.
행인 2008/07/27 01:12 # 삭제 답글
설정상 야수팔이 그대로 남아있는 줄 알았는데 아닌가 보군요.그나저나 다시 케일의 전투력은 낮아지는건가...
루모스 2008/07/27 02:17 # 삭제 답글
아아.... 흑두건 테실라도 나름대로 내 스타일인데..
리즈나 2008/07/27 02:38 # 삭제 답글
잘봤습니다^^
실버헤어 2008/07/27 03:33 # 답글
잘 보고 있습니다.근데 갑자기 보다보니 떠오른 건데, 이 만화 통틀어서 간접이나마 '키스'를 한 사람들은 란셀과 케일뿐인 겁니까?! 설마 작가님은 그런 취미?
불결해!(...)
유카년 2008/07/27 04:00 # 삭제 답글
악 위에분 어쩔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취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악
넵 새벽에 깨서 잘보고 갑니다, 테실라의 수고하셨습니다 뭔가 좀 울컥했었는데
위에분 댓글로 뿜어버려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카년 2008/07/27 04:01 # 삭제
근데 진짜 책으로 내실생각은 없으신지요,책으로 내신다면 제가 정말 나온 그날 당장 넷에서도 판매하신다면
당장 주문+입금할 자신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서코나 부코는 안다녀서 말이죠ㅠㅠ)
그렇다면 2008/07/27 18:32 # 삭제
란셀은 몰라도 케일은 첫키ㅅ..아악 끔찍해
아이샤 2008/07/27 09:30 # 삭제 답글
이제...싸움은.... 끝이군요.......
졸려워 2008/07/27 09:53 # 삭제 답글
....케일의 팔이 기묘한 모양으로 뒤틀리기를 바란건 저 뿐인가요?
웰시코기 2008/07/27 14:01 # 삭제 답글
대단합니다! 대단해요!!
njm 2008/07/27 15:19 # 삭제 답글
전율이...근데 테실라의 수고하셨습니다에 여운이ㅠㅜ
우와아아 2008/07/27 16:19 # 삭제 답글
물어볼게 있는데 종막에서 "역시- 당신은...."이 나오는 컷의 몸은 누구몸인가요?
쉐론 2008/07/28 01:16 # 삭제
테실라의 몸일 껍니다.[아니 몸으로 치면 오노렐의 몸인가?]冬碎春境 (3) 에서 케일의 야수화 직구-fast ball- 을 아이스 스피어로 막았지만 왼쪽어깨 옷이 찢어지고
피흘리는 컷이 있었죠. 테실라[아니 오노렐이라니까<]의 왼쪽 어깨일겁니다.
키나 2008/07/27 17:34 # 삭제 답글
아아, 케일의 팔에 대해서 전투 돌입 전에 테디가 어째서 앞으로 중요한 일이 남아있는데 왜 그렇게 흐지부지하게 말하나 했었어요. 불확실한 일이라 해도 벌어질 일이 무척 중요하고 힘들테니까 차라리 말 하는게 낫지않을까 하고. 음, 근데 저런 이유였군요. 뭐랄까 처음에 말하지 않은 것에 대해 납득이 되기도 하고 반쯤은 아직도 안 되기도 한 느낌이네요() 제법 소소하다 생각될 수 있는 것에 대해 계속 의문을 가지고 있던 저였습니다()
치리코 2008/07/27 20:14 # 삭제 답글
어째서 에스틴트가 2차징 남았다고 한거죠?에스틴트의 돌격을 막은거랑 동결로 총 2번써서 3차징 남은거 아닌가요?
아니면 케일의 돌던지기 막을때 썻나 ..
이해력 딸려서 죄송해요 ;ㅅ;
네네 2008/07/27 20:21 # 삭제
첫 공격을 얼음방패로 방어(1) , 에스틴트 얼림 (2) , 케일의 직구 방어 (3) 맞을겁니다 ^-^
쉐론 2008/07/28 01:18 # 삭제
에스틴트의 돌격 을 막는데 하나. 에스틴트를 동결하는데에 둘. 그리고 케일의 투척을 막는데 셋. 입니다.'또 차징을 못하게 밀어붙일셈?' 이라고 테실라가 말할때 얼음과 돌의 자국이 나오죠 ㅇㅅㅇ
그게 케일의 투척을 막은 아이스 스피어 입니다.[아마도<]
유즈양 2008/07/27 20:19 # 삭제 답글
키스!키스! 에스틴트랑 케일 키스가 필요해요!!!키스!!!!
reeze 2008/07/28 09:23 # 삭제 답글
여왕님 패치에 푸훗!.........랄까 그 대사에 자신도 여왕님 모에라는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ㄷㄷㄷㄷㄷㄷ그동안 여왕님이 좋았던건 제가 여왕님 패치였기 때문이었군요......OTL
오토메 2008/07/28 12:08 # 삭제 답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눈물 나는군요ㅠㅠ
베키아 2008/07/28 19:05 # 삭제 답글
음...어이없는 태클이긴 하지만 냐우님, 에스틴트 머리길이가 좀 잘못된듯 싶어요..(제생각이지만;;)1화에선 에스틴트 머리카락이 등까지 온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지금 에스틴트가 포니테일로 묶었는데 등 조금 넘게 길었네요
설마 머리카락 자라는건 아니죠?!?!?! 등까지 내려온 머리카락을 포니테일로 묶으면 허리약간아래쪽 에 위치해야할듯싶네요..
에스틴트 머리풀면 땅에 질질끄이겠어요...<< (절대로 기분나빠하지마세요 그냥 냐우님만화 복습하다가 알아낸거니...;;;'ㅂ' 냐우님 파이팅!)
슈나 2008/07/29 16:46 # 답글
으아...눈물나 ㅠ_ㅠ
떠돌이검사님 2008/07/29 20:03 # 삭제 답글
냐우르르님 재가 이거 가을편까지 프린트해서 학교에 가져갔는데너무 재밌다고 얘들이 빨리 마지막 가져오라고 난리에요
마지막까지 화이팅~! 계속 기다릴깨요.
Bentus 2008/07/29 20:36 # 삭제
우왓.. 가을편까지 프린트?! 대단하십니다...마음같아서는 저도 편집해서 프린트하고 싶지만... 아버지의 눈초리가..ㅎㄷㄷ..
그러니까... 책 내주세요!(아까부터 이런다..;;)
Bentus 2008/07/29 20:48 # 삭제 답글
...역시 책으로 내 주시는 편이... 그럼 꼭 살게요... 프린트라도 하고 싶은..(실제로 몇 장 했지만..)근데 사계의 여왕 보다가 소설 쓰려고 하니까 왠지 비슷한 방향으로 치우치는...
어쩌냐... 영향이 너무 큰 걸....;;
ToyBox 2008/07/31 13:56 # 삭제 답글
이야~ 멋진 마지막 전투씬에 에메랄드소드가 잘 어울리는군요.그런데, 저만 이상한건지 약간 옆이 짤리네요.
전덕우-질문이요 2008/11/22 16:52 # 삭제 답글
음 직렬 체인캐스트라는게 1+1+1+1+1의 오차징이에요 1+2+3+4+5의 오차징이에요? 그리고 테실라-오노렐은 원드 없이도 아이스스피어를 썼는데 거기서 '인간이 아니다' 라는 생각은 아무도 안한건가요? 사계의 여왕 때문에?그리고 왜 아무도 에스틴트에게 카운터를 안먹여본걸까요 초반에..
휴이 2009/07/03 12:51 # 삭제 답글
저 '힘내라' 부분에서 눈물이.... (훌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