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의 여왕 - 가을이 걷히고 사계의 여왕

계속 제가 원하는 형태의 의문을 가져주시며 괴로워해주시는건
작가 입장에선 기쁜일입니다만.(새티즘?)
그렇다 치고..

난중에 다 들어났는데도 이해가 안된다고 하실까봐 두렵네요.;
아직 그런 레벨이 아니라는데 안심을 하고 열심히 할 수밖에요..










ps. 이 다음화의 여운을 깨지 않기위해 미리 잡설을 늘어놓자면

아레시노의 경우 원래 여자 완드의 정령이었습니다.
폭력적인 누님이었죠 -ㅅ-; 그 얼굴로 케일을 혹사 시킨다는 설정이었습니다만
출연진의 성비 불균형이 신경쓰여 남완이로 했다는 뒷이야기가 있습니다.
......
그냥 그렇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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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토모타시 2008/05/04 21:18 # 삭제 답글

    멍.../침
    뭐..뭥미 왜 이번 편을 보니까 갑자기 머리가 허해지는거 같져
    테실라가 사계로 설득한 서큐가 에스틴트라던데 왜이렇게 된건지 모르겠네요
    영 ~ 딸리는 머리가 아니라서..<
  • HERE 2008/05/04 21:34 # 답글

    저 옷은 항마의 천으로 되있어서 날개가 가려진다했는데 왜 날개는 그냥 부착식인가요? 아니면 저 부착식날개가 마력으로 되있는 건가요?
  • 쌔도 2008/05/04 21:44 # 답글

    이래저래 머리속에서 많은 생각들이 떠오르지만 일단 뒷편을 너무너무 기대해봅니다 .
    그리고 에스틴트가 인간이라도 저는 언제나 에스틴트만을.....이 아니라 탈부착식이었군요!
  • 냐우루르 2008/05/04 21:44 # 삭제 답글

    here/ 케일이 에스틴트에게 저 옷을 만들어주는 시점에서 그녀의 정체를 모르고 있었고.
    따라서 그녀의 날개 자체가 사람들에게 인식되지 않도록 조치한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케일은 굳이 할 필요가 없는 일을 했던거죠.

    이런 부연설명은 앞으로의 전개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 제반설정에 가까운 사항이니 설명해드려도 되겠죠?
  • karnael 2008/05/04 21:48 # 삭제 답글

    슬슬 모든게 풀려간다싶더니 또다시 이것저것 얽혀가네요. 끝을 종잡을수가업겠어요 ㅎㅎㅎ
  • 나긔 2008/05/04 21:55 # 답글

    여기까지 오고나니 머리가 좀 멍해지네요...ㅠㅠㅠ

    그럼 저 흑두건 길마님하가 나타난....이 아니라 떨어져나온? 시점은 언제인건가요. 이전편에 있는데 제가 못찾는건지 아니면 앞으로 나올 이야기인지...헉헉;;
    테실라=흑두건 길마, 이것도 케인의 첫추리대로 에스틴트1인2역이라면 틀린거고...양 뺨에 아무런 표식이 없는건 에스틴트뿐...인데 도저히 못찾겠당림나야ㅣ녇리ㅏㅇ러ㅏ;;;아우으 이불말고 데굴데굴 구르고파요...
  • 노이아믹 2008/05/04 22:57 # 삭제 답글

    아레시노를 남완으로 설정해 주셔서 완전 감사합니다 ;ㅂ;....
  • 에리카 2008/05/04 23:10 # 답글

    이번편을 보면서 그제서야 이야기들이 이해가 가더군요'ㅂ'
    하으으 아레시노와의 재회가 무척 궁금합니다아아!!!
  • 밸리도는봇 2008/05/04 23:10 # 답글

    아레시노를 남완으로 설정해 주셔서 완전 감사합니다 (2)

    왠지 아레시노가 여완이었을 경우엔 케일이
    소년만화에 자주 나오는 '우리 누나 다시 만날거라능 ; ㅅ;' 이러는
    남동생같은 캐릭터가 되었을것같은 느낌이네요.

    그나저나 1인2역이었다니...orz!!!
  • 아르케인 2008/05/05 00:25 # 답글

    그럼 현재 로렌베일 길드 마스터는 대체 누군거야!!ㅠㅠ
    적출검에 의해 떨어져나간 겨울이라고 하는데 너무 두리뭉실하군요...ㄱ-;;;;

    나중에 제대로된 정체가 나오겠지만.. 궁금해!!

    그리고 아레시노와 케일.. 어떤식으로 대면하게될까 왕궁금하군요..ㄱ-
  • 세그위버 2008/05/05 00:36 # 답글

    아레시노는 남자쪽이 더나았던것같습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에스틴트가 테실라의 이면의지라면....저 흑두던 아가씨는 이면의지의 적출체...?
    유령인가 도플갱어인가...뭐 그 비스무르히나 녀석인가요..=ㅂ=) 다음편, 다음편은 언제인가요!!
  • 낙원의조각 2008/05/05 00:46 # 삭제 답글

    아우우.... 도대체 저 검정 테실라의 정체가 뭔지 궁금해 죽겠습니다....
    마비 사이트에서 보다가 궁금함을 참지못해 여기까지 왔네요...

    허나 마땅히 알게된게 없다는 슬픈 이야기가....

    시험기간이라 공부해야 되지만.... 사계의 여왕이 있어서 행복해요~

    항상 재밌는 만화를 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한번쯤은 감사함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제가 하프섭이 아닌게 아쉬울 다름이죠....
    이상 만돌린의 낙원의조각 이었습니다.

    냐우루르님 파이팅~ 언제나 응원할게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 엔루마 2008/05/05 06:30 # 삭제 답글

    제1페르소나가 테실라, 제2페르소나 에스틴트, 제3페르소나 로렌베일의 길드 마스터. 그런 이야기 같네요.
    테실라나 에스틴트의 '피하고자 하는 마음'이 사계의 여왕에 의해서 흑두건이라는 또 하나의 개체로 나타났다, 일까요.

    적출검이 뭐야!
  • 泥田鬪狗 2008/05/05 11:23 # 답글

    저만 엑박인건가요.. 보고 싶은데...으악!!!
  • 시리프 2008/05/05 11:38 # 삭제 답글

    .................... 여완정령이 험악하게 때려패는 모습을 생각하며
    이건아니야!!!!!!! 하고 모니터를 잡고 흔들었습니다. 같이 헤드뱅잉 하시는게 어떨지요.

    본편감상으로는... 적출검이 뭘까요. 사계의여왕에서만 나오던 장난감이 아니었군요?!
  • 진공 2008/05/05 12:26 # 삭제 답글

    캐낚시!! 라는 말이 갑자기 생각나는 이번화 'ㅅ')
    여완정 설정으로도 꽤나 재미있을듯한데요 후후후 -ㅂ-)r
  • 토모타시 2008/05/05 12:34 # 삭제 답글

    아참 , 저기 냐우루르님 사계의 여왕 마비노기 연재페이지에는 만남의 가을 (2)가 있는데
    냐우루르님 개인 홈페이지는 없던데요 ;
  • 비묘 2008/05/05 12:44 # 삭제 답글

    에........만약 이걸 책으로 내실꺼라면 초반 부분의 아레시노를 고치셔야할지도 모르겠네요. 지금의 이미지랑 너무 달라요(.....)
  • 나르바키아 2008/05/05 13:48 # 삭제 답글

    헤에..
    여태 연재만화 봐오면서
    이런 퀄리티로
    그리고 확실한 형태를 잡아가며 나아가는 연재만화는 본적이 없어요.

    언제나 냐우루르님 만화를 보면서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앞으로 마지막 장, 어떻게 될지 두근두근 거리며 기다리겠습니다 ! //ㅅ//
  • 2008/05/05 14:12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8/05/05 14:55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페이샤 2008/05/05 16:12 # 삭제 답글

    재미있게 봤습니다/ㅂ/ 안녕하세요 여기에서는 첫인사를 드립니다.
    죄송한데 사계의 여왕 처음부터 다시 보고 싶어서 뒤의 내용을 봤지만 대부분 엑박이더군요;ㅂ;);
    고쳐주실순 없을까요orz 마지막 마무리를 기대하겠습니다!
  • 진공 2008/05/05 17:45 # 삭제 답글

    방금 마비홈에서 겨울로가는길에 보고왔습니다.

    정령과 힘을 합쳐 쳐들어갈줄 알았는데 또 반전이 ㄱ-)

    하편에서는 웹툰의 장점을 너무 잘 발휘해주셔서 최고였습니다 ;ㅅ;)乃

    아... 50일 기다리려니 벌써 한숨이 나오는군요
  • 아즈티아 2008/05/05 17:57 # 삭제 답글

    ... 여완 아레시노 그려주시면 안될까요 ㄱ-? 어떤이미지일지 정말 궁금합니다.
  • 2008/05/05 18:16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로카센나 2008/05/05 21:38 # 답글

    이번 편도 재미있게 봤습니니다.
    완결까지의 기간이 기다려지네요.'ㅂ'/
  • 하루치 2008/05/06 09:59 # 답글

    헉.. 이 전 화수가 완이라고 써있길래 리플을 달았더니 하나 더있었네요...
    다시 한번 너무 잘봤습니다. ;ㅅ;
  • 졸려워 2008/05/06 15:29 # 삭제 답글

    으아아아아아아아 시험따위!!!
  • 루나 2008/05/08 20:03 # 답글

    오우우 담편도...
  • 도우리당 2008/07/17 01:45 # 삭제 답글

    에스틴트가 테실라와 동일인물이라는건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었지만 에스틴트가 인간이어었다니...
    거기서 머리가 안돌아가네요. 하핫.
  • sdf 2008/08/04 23:16 # 삭제 답글

    엑박싀바리ㅏ 라ㅣ ㅓ사ㅣ 싀바 안돼
  • 야수팔 2008/09/15 19:59 # 삭제 답글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만.....(망상일지도....)

    나는 당신의 적출검에 의해
    떨어져나간
    당신의 겨울입니다.
    =>에스틴트가 오노렐은 밴것=겨울....
    즉 그 대사를 하는 그녀는 오노렐...


    마족은 뭔가를 무상으로 주지않는다.
    =>무상이 아니라는 말은 오노렐(마족)이 준 사계의 여왕을 말하는 듯
    즉 오노렐은 사계의 여왕을 주는 대신 에스틴트의 지위(로렌베인의 길드마스터)를 획득했다...고 하렌은 생각한듯.
  • 시엔유우 2008/12/20 22:14 # 삭제 답글

    ...남완이었던게 다행인것같..여완이었으면 까딱만 잘못해도 스토리가 무지 험악하게 살벌할것같아요...
  • 2009/02/14 23:25 # 삭제 답글

    마비에서도 엑박이었는데 여기서도 엑박이네요..;ㅅ;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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