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우루르의 shade and ha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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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낙서. 스케치

현실 도피용으로 그렸던 이런저런것들..
개그 소재는 기를 모으기 위해 가능한한 자재중입니다.


슈퍼에서빼빼로를싼값에팔길래오랜만에먹어볼까해서아무생각없이집었더니판촉중이던아저씨가이상한눈으로쳐다봐서시계를보니빼빼로데이전날이라는것을눈치채고다음날학원을가지않았습니다.
으엉헝허엉허어허


아, 물론 빼빼로는 그대로 샀습니다.








밖에서 그렸던 그림, 대충 잡고 세부 들어가려는데 견학온 여 학우들이 이쪽으로 다가오길래 '허허,누가 이런그림을' 이라는 제스추어와 함께 저장후 꺼버렸던 낙서.



얼버무리기 좋아하는 성격이 잘 드러나는 낙서.

숏하. 애정따윈 없다.
근육연습을 위해 그렸었는데 어째선지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이 된느낌의 낙서.



수능생 여러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서로 시험 잘보자고요.



저도 유학생 1차수능같은 느낌의 eju 일어부문을 봅니다.
원래 대학가는 사람들이나 보는겁니다만
전 순전히 따로 노리는게 있어 일어 온리로 보게 되었어요..
커트라인이 상대적으로 높군요 -ㅅ-;

단편 작업도 있고 일어 공부도 있고 해서 꽤나 포스팅이 없었습니다.
시험은 이번주 일요일로 끝납니다만 그렇다고 여유가 늘어나는것도 아닌게.. -_-)

여하튼 수험생들 다들 건승하시길 빕니다.
그전에 이런데 놀러오시는건 수능끝나고 하세요..


ps. 초큼 좋은일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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