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8일
에반게리온 파(破) -감상후기.

한때 '이쪽'에서 신작 뭐시기가 나와 술렁술렁 거리면
'아, 그렇구나. 군대갖다오면 한국에 나와 있으려나- 번역도 해주면 좋을텐데'하는 생각을 했던적이
저에게도 있었습니다.
이제 인터넷에서 술렁술렁거리면 '간만에 영화 한편 볼까'하는 느낌으로 갖다올 수 있게 되었군요.
후하하하 -ㅂ-+ 비바.
방학인데다 작업때문에 한동안 바깥출입을 안했더니 비타민이 부족해지려던 차.
개봉 초반 입소문이 장난이 아니길래 한번
'직접 보고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인파가 몰려 매진사례가 일어나는정도는 아니지만, 좋은자리 잡으려면 예약을 하던지 1-2시간전에는 가야할 정도?
전 30분전에 가서 b급자리에 앉았습니다.
사실 이런 애니메이션이 전국 극장에서 개봉되는것 만으로도 우리나라에선 상상하기 힘든일이지만요.
(결국 상영직전에는 만석)


아래부터는 리뷰입니다.
리뷰는 그림과 함께 이중네타로 되어있는데
검은글씨로
이야기의 대략적 느낌이나 주인공들에 대해 느낀 감상등이 간략하게 정리되어있습니다. 스토리 네타율은 10%?
그리고 흰글씨로 긁으시면 스토리네타가 있습니다.
전체 스토리는 이미 많이 떠돌아다니는듯 하므로 적지 않고, 개별 캐릭터 감상만 들어있습니다.
감상방식은 자유입니다 -ㅂ-
네타있음. 에반게리온 파(破) -개별 감상후기.
# by | 2009/06/28 20:19 | 잡담 | 트랙백 | 덧글(41)










